2013년 7월 31일 수요일

그 많은 교파는 누가 다 만들었을까?? (전세계 2만여개 종파, 세상에 유일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이며 새언약을 지키고 전하는 교회입니다.하나님의교회 오셔서 생명수 축복 받으세요}
 




그 많은 교파는 누가 다 만들었을까

세계 2만여 개.
대한민국 200~250여 개.


이 숫자는 오늘날 존재하는 기독교 교파의 수(數) 다. 심지어 어느 교파의 경우, 하나에서 53개의 교단으로 분리된 곳도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아래 많은 교파들이 존재함을 쉽게 알 수 있다. 

장로교: ‘칼뱅’의 신학과 신앙고백을 중심으로 성립한 그리스도교의 개신교 교파.
침례교: 영국의 청교도(퓨리턴)의 여러 파 가운데 하나로 생겨났으며, 창시자는 ‘J.스미스’(1554?∼1612).
감리교: 성공회 사제인’ 존 웨슬리’의 복음주의 운동과 부흥 운동으로 등장한 개신교 교파.  
성결교: 1901년(광무 5) 2월, 동양선교회 속 선교사인 ‘C.E.카우만과 E.A.킬보른’에 의해 세워진 개신교 교파.
루터교: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복음주의 사상에 따라 세워진 개신교 교파.
구세군: 그리스도교 교파로 ‘윌리엄 부스(William Booth)’가 창설한 교파.
성공회: 로마교회에서 분리, ‘영국 국왕’을 교회의 수장으로 하여 성립한 교파.

눈을 의심하게 된다. 아무리 봐도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파는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모두 ‘어떤 사람’이, ‘자신의 사상’을 바탕으로 세운 것들이다.

궁금하다. 그리스도께서 직접 창설하신 교회는 없는 것인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나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해지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또 각처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들에게 문안 드립니다. (표준새번역 고전 1:1)"

그리스도께서 창설하시고 사도 바울과 거룩한 성도들이 다닌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그곳은 예수님의 피로 언약한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다.

행 20:28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사도 바울이 유월절의 가치를 모르는 성도들을 책망하는 장면이다. 바울이 얼마나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여겼으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자부심이 컸는지 짐작할 수 있다.

오늘날 지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교파들 중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찾았는가.
그곳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요 당신이 찾아야 할 곳이다. 

세상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단하나 하나님의교회

르완다는 무엇을 말하나??


르완다는 무엇을 말하나??


'르완다 대학살'을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당시 르완다에는 다수 부족인 후투족과 소수 부족인 투치족 사이에 내전이 있었다. 그런데 이 와중에 후투족 출신인 하비아리마나 대통령이 비행기 격추 사고로 사망하자 후투족은 이를 투치족의 소행이라고 간주하고 보복에 들어갔다. 여기에는 인종청소의 의미도 포함돼 있었다.

후투족 정치인과 언론인, 종교인들은 투치족 학살을 선동했다. 이에 평범한 후투족 주민들은 너무도 쉽게 이 잔혹한 학살에 가담했다. 한 후투족은 투치족인 자신의 아내를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총살했으며, 후투족 청년들은 투치족인 자신의 친구, 직장동료, 이웃을 살해한 후 그 목을 몸에 착용(?)한 상태로 맥주를 즐겼다.

불행하게도 이 선량했던 사람들은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 몰랐다. 르완다 대학살은 증오심에 도취된 인간이 얼마나 잔학해질 수 있는지 보여준 단적인 사건이었다. 과연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수많은 사람들을 살인자로 만든, 이 끔찍한 증오심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범죄자들을 처벌하기 위해 구성한 '르완다국제형사재판소'는 이에 대한 책임을 '증오연설죄'를 저지른 선동행위자에게서 찾았다. 증오연설이란 국가, 인종, 종족, 종교를 기준으로 자기가 속하지 않은 다른 그룹에 있는 사람들을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적으로 파괴시킬 목적으로 악의적인 증오심을 부추기는 선동 행위를 말한다.

실제로 대학살이 있기 2년 전부터 후투족 정치인과 언론인들은 '투치족을 멸절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글과 말을 쏟아냈다. 대중들은 "투치족을 멸절시켜야만 앞으로 평화가 올 것"이라는 이 지식인들의 증오심 가득한 말을 그대로 받아들였던 것이다.

대한민국은 다수의 종교가 공존하는 종교 자유의 나라이기도 하지만, 기독교 내에서는 기성교단의 횡포가 유독 심한 나라이기도 하다. 불특정다수가 시청하는 기독교 방송에서도 '이단척결을 위한 연합예배'라는 문구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기성교단 소속의 언론사에서는 매달 혹은 매일 이단사이비를 대비하거나 박멸해야 한다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기성교단 소속의 소위 이단감별사들은 교회나 여러 단체를 돌며 이단세미나 및 강제개종을 위한 상담을 하고 있다. 이들의 말과 글을 접한 대중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무슨 행동을 하겠는가.

기성교단에서 발행한 잡지를 통해 이단감별사의 글을 접한 김 모 씨는 자신의 아내가 다니는 교회가 기성교단에서 지목한 이단이라는 사실을 안 후로, 사랑하는 아내를 폭행, 협박하기 시작했다. 김 모 씨는 잡지사 발행인의 소개로 이단감별사를 만났고, 그는 아내를 개종시켜야만 가정 파괴를 막을 수 있다고 선동했다. 이후 김 모 씨는 아내를 개종시키기 위해 더욱 상습적으로 심한 폭행을 가했으며 아내가 다니는 교회를 찾아가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하기까지 했다. 또한 아내를 이단감별사에게 끌고가 강제 개종교육을 받게 하였다. 그러나 개종이 실패되자 이단감별사와 공모하여 2001년 3월 22일까지 약 85일 동안 아내를 정신병원에 감금하기도 했다.

증오연설에 세뇌당한 사람들은 ‘반대편의 인종, 종교, 이념’을 제거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한다. 전 르완다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인 박선기 변호사는 “증오연설에 세뇌된 사람들은 살인 도구다. 그렇기 때문에 선동행위(증오연설)는 사람을 죽이는 것 이상으로 엄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3년 7월 30일 화요일

언론보도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늘어머니

어머니, 성경은 하늘어머니 께서 계심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겨예언따라 이땅에 오신 하늘어머니 께서 함께하시고 새언약 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오셔서 생명수 축복 받으세요~~^^ GOD BLESS YOU
^^^^^^^^^^^^^^^^^^^^^^^^^^^^^^^^^^^^^^^^^^^^^^^^^^^^^^^^^^^^^^^^^^^^^^^^^^^^^^^^^^^^^^^^^^^^^^^^^^^^^^^^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내용}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


<전국매일/서울> 서정익 기자 = 부르면 부를수록 그리워지는 이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시울 붉어지고, 그늘졌던 마음에 따스한 한 줄기 볕이 스며드는 이름. ‘어머니’.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의 대명사인 우리네 어머니를 추억하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6월 20일부터 7월 4일까지(22, 29일 토요일 제외) 13일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서울강남교회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다. 하나님의 교회가 이번 전시회를 마련한 것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속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영원한 마음속 고향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지친 삶에 한 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서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편안하면서도 진솔하게 담아낸 문학과 사진 작품들을 통해 사랑이 식어가는 시대, 가족 간의 정을 확인하고 이웃과 사회 전반에 따뜻한 어머니 사랑의 온기를 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시회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문학동호인들의 작품과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문학작품과 사진, 그리고 어머니와의 추억이 오롯이 간직된 독자들의 소중한 소품들로 꾸려졌다. 전시 구성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를 갖고 총 4개의 테마관으로 기획됐다. 각 테마관에는 시와 수필, 편지글 등 글29편과 사진 21편, 그리고 어머니와 고향에 관한 기억과 추억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추억의 소품 46점이 전시돼 있다.

A zone의 테마는 ‘엄마’이다. 이 테마관에서는 유명한 서정시인 도종환 님의 ‘어머니의 채소농사’ 외 2편의 시와 수필 3편, 수필만화 1편, 사진 4점과 추억의 소품 18점을 만날 수 있다. ‘엄마빵’(수필만화), ‘유년의 해질녘’(사진), ‘호롱’(소품) 등 어머니와 관련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글과 사진, 소품으로 조화롭게 구성된 작품들과 조우하다보면, 어느새 내 삶이 시작된 곳이자 유년 시절의 전부였던 어머니를 추억하고 행복한 웃음을 짓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B zone의 테마는 ‘그녀’이다. 여기에는 ‘뿌리’(시), ‘어머니의 성찬’(사진), ‘아들 군대 보내는 날’(사진), ‘당신의 젊음을 꿰어’(사진), ‘옥반지’(소품) 등이 전시돼 있다. 작품은 시 2편을 비롯해 사진 11점, 소품 9점, 그리고 칼럼 5편으로 구성됐다.

애초에 당신도 무한한 꿈과 자유를 품고 살아가던 한 여자였지만 자녀를 갖게 되면서부터 ‘여자의 삶’을 버리고 희생과 고난, 아픔과 질곡으로 점철된 ‘어머니의 삶’을 택해야만 했던 우리네 어머니. 이 테마관에서는 좋은 것은 모두 자식들에게 내어주고 하찮고 볼품없는 것은 모두 당신의 몫으로 여기며 살아간 우리 어머니의 희생이 녹아 있는 삶의 일상들이 사진 속 풍경을 통해 아련히 펼쳐진다. 사진에 그려진 어머니의 깊은 주름과 근심 걱정이 밴 눈길, 굽어진 허리에도 무거운 짐을 지며 자녀에게 돌아가는 어머니의 희생의 시간이 그려낸 애잔한 실루엣을 통해, 관람객들은 어머니의 아픔을 고스란히 느끼며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된다.

칼럼 패널 코너에서는 뉴스로 보도됐던 어머니들의 자녀를 위한 희생을 만날 수 있고, 과학 칼럼을 통해서는 자식을 위한 무조건적인 어머니의 사랑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그 해답도 찾아볼 수 있다. ‘다시, 엄마’라는 테마를 가진 C zone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은 자녀들의 회한의 감정을 진솔하게 그려낸 편지와 글, 사진으로 구성된다. ‘어머니, 오늘은 편안하십니까?’(시), ‘어머니의 노을’(사진), ‘Dear 그리운 엄마!’(편지), ‘도시락 통’(소품) 등 시 1편, 수필 2편, 수필만화 1편, 편지글 3편, 사진 4점, 소품6 점이 전시됐다.

이 테마관에 구성된 각 작품들을 만나다보면, 당신의 삶을 버리고 자식에게 내리사랑만 부어주신 지고지순한 어머니의 사랑에 죄스럽고 숙연한 마음이 든다. ‘그래도 괜찮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D zone. 여기에는 섬진강 시인 김용택 님의 ‘동구’라는 시를 비롯해 ‘큰 별, 작은 별 그리고 아기 별’(수필),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사진), ‘어머니의 편지’(소품) 등 시 1편, 수필 5편, 사진 2점, 소품 13점이 구성돼 있다.

이 테마관에서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무한한 용서와 신뢰, 끝없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문학인들과 독자들이건네준 작품들을 통해 우리네 어머니가 웃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가 무엇인지 가슴 뭉클하게 전해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4개의 테마관을 빠져나오면 전시회에서 느꼈던 감동을 고스란히 이어갈 수 있는 5개의 부 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영상 문학관’ 코너에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4편이 동화 같은 영상으로 상영된다. ‘마음 담아 불러보는 어머니’ 코너에서는 그동안 부르고 싶었던 이름 ‘어머니’를 마음껏 불러볼 수 있다. ‘사랑의 우편함’ 코너에서는 평소 어머니에게 전하지 못했던 말들, “엄마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보고 싶어요, 미안해요, 어머니 감사합니다”라는 말들을 엽서에 담아 어머니께 보낼 수 있다. 이 엽서는 행사 주최 측의 무료 발송 서비스를 통해 어머니 손에 직접 전달된다.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코너에서는 관람객들의 사진을 무료 촬영·인화하는 서비스를 통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다. 마지막 ‘북카페’ 코너에서는 멜기세덱출판사가 출판한 문학집이 비치된 테이블에서 은은한 차 향기를 맡으며 전시회에서 받은 감동을 나눌 수 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글과 사진, 그리고 소품 속에 잔잔히 스며 있는 우리네 어머니의 소박하고 애틋한, 그러나 눈부시게 아름다운 희생의 모습을 통해 어느새 우리의 삶 속에서 서서히 지워져가고 있던 어머니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고, 애오라지 가족과 자식만을 위해 모진 희생을 감내한 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청소년들에게는 우리의 어머니들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하고, 기성세대에게는 지나간 세월 동안 잊고 지낸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각계각층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
 

LOVE IS ...*하나님의교회
 


350년 만에 벗은 누명


350년 만에 벗은 누명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결국, 로마 교황청 종교재판소로부터 유죄 선고를 받았다.
그는 사람들이 망원경을 통해 달의 표면이 로마 가톨릭이 신봉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과 달리, 울퉁불퉁하고 깊은 계곡과 만곡부, 광대한 돌출부가 있다는 것을 '직접 보면' 자신의 말에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로마 교황청도 설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1615년 로마를 방문했을 때 그는 지구의 자전에 따른 조수 현상이나 무역풍 등에 관해 강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순진한 것이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분명한 사실이라도, 기존의 주류 체계나 신념과 맞지 않는 것은 철저히 배제당한 것을 그는 알지 못했다. 로마 가톨릭에게 있어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지구를 중심으로 하늘이 움직이며 하늘에 사는 많은 신들이 자신들을 보호해준다는, 이 허무맹랑한 교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로마 교황청은 갈릴레이의 어떤 과학적 주장도, 변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로마 교황청은 갈릴레이의 지동설을 '가톨릭 교리에 위배되며, 철학적으로 우매하고, 신학적으로는 이단적인 내용'이라며 '정해진 대로' 유죄를 선고했다. 갈릴레이는 종교재판 이후 피렌체 근교에서 연금된 상태로 여생을 보내다 쓸쓸하게 죽음을 맞았다.


그리고 350여 년 만에 그는 이 치욕스러운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1979년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갈릴레이에게 유죄를 선고한 것은 로마 가톨릭의 실수였다고 인정한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인정이 아니었을까. 더 이상 천동설을 진리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없는 가운데 선택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눈에 보이는 사실보다 기존의 주류 체계 및 신념을 더 중요시 하는 것은, 불행하게도 갈릴레이 시대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은 모두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으며,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이를 지키지 않았던 기성교회라 할지라도 이 모든 내용을 성경을 통해 '직접 보여주면' 믿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그 기대는 순진한 것이었다. 마태복음 26장과 누가복음 22장, 고린도전서 11장 등을 통해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켜야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고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직접 보여줘도, 그들은 하나님의교회를 '성경을 잘 보는 이단'이라고 비난한다. 역시나 그들에게 성경 진리는 중요하지 않다. 그동안 쌓아온 기득권과 인맥, 체면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350여 년 만에 갈릴레이는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이처럼 진실은,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언젠가 드러난다.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당신의 하나님은 성경에 있는가!? {성경의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요~ 새언약을 지켜요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요~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셨고 오늘날 유일하게 생명의진리를 전한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의 하나님은 성경에 있는가?

그는 내가 너무나 잘 알고 내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이다. 약속 장소에 나가 그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지만 그의 반응은 냉랭하다. 심지어 나를 모른다고까지 한다. 그 때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 당황스럽다 못해 원망스럽기까지 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그가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겠는가?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은 상상이 아니다. 어느 누군가에게 반드시 현실로 일어날 일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예수님께서 천국 문 앞에서 하시는 말씀이다. ‘너희는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내게서 떠나가라’ 하신 자들이 누구였는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었는가? 아니다. 주여 주여 부르짖을 만큼 믿음이 특별했고 평생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이적 기사를 행하며 열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가진 자가 왜 예수님께 외면을 당하고 천국에서 쫓겨났을까?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한일서 2:3~6)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비롯된다. 알지 못하고 믿는 것은 맹신에 불과하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믿음은 고사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도 인정해주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 성경 속에 계시는 하나님은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인정해주신다.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성경 어디에서도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일요일, 성탄절, 십자가 숭배 같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인가. 그런 자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은 성경에 없는 또 다른 하나님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의 반가운 만남을 기대하며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 만약 당신도 언젠가 만나게 될 하나님께 환영을 받고 싶다면 반드시 ‘성경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성경의 바른 해석은 오직 그리스도 께서만 해주실수 있습니다}[성경을 해석하면 이단?](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오직 성경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 뜻을 알려 주실수 있습니다.그래서 하나님 께서 이땅에 육체로 오셔서 성경의 구원의 가르침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중세 종교암흑세기 동안에 생명의 진리는 모두 훼파되어 그리스도 께서 다시 이땅에 육체로 오셨습니다.그리고 초림때와 동일하게 생명의 진리를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 안상홍님)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름도 하나님의교회이며 오늘날 재림그리스도 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 이름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경을 해석하면 이단??




소위 이단감별을 한다는 어떤 목사는 ‘성경 비유를 해석하면 이단’이라고 한다. 참 황당한 말이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34~35)



하나님께서는 원래 성경을 비유로 주셨다. 그런데 성경 비유를 해석하면 이단이라니, 성경을 해석하면 이단이고 성경을 해석 못해야 정통이란 말인가!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단 기준도 있을까? 안타까운 것은 이런 허무맹랑한 주장에 많은 교인들이 현혹되어 진리를 분별치 못한다는 것이다. 성경을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이 될 수는 없다. 문제는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는 것이다.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면 멸망을 당한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성경을 억지로 풀면 멸망을 당한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을 풀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멸망 당한다. 그렇다면 어떤 성경 해석이 정확한 것일까? 먼저 성경은 사람의 생각과 지혜로는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사람의 뜻과 생각으로 기록한 글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글이기 때문이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19~21)

멸망받을 억지 해석은 사람의 생각으로 사사로이 푸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올바른 성경 해석을 할 수 있을까? 당연히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분, 바로 하나님만이 가능하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6~11)

예수님 당시에도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그리스도의 비밀을 오직 예수님께 듣고 배운 사도들만이 깨달을 수 있었다.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한복음 6:45)

이는 예수님께 배워야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한복음 14:7~9)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에도 바른 성경 해석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재림 그리스도께 배워야 올바른 성경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아무리 인간적인 지혜가 뛰어나도 재림 그리스도를 만나지 않고는 성경을 알 수 없다. 재림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은 것은 모두 멸망 받을 억지해석에 불과하다. 예언 따라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령과 신부의 비밀과 새 언약 진리를 비롯한 모든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성경을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이 아니다. 성경의 예언이 증거하는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새 언약 진리를 배척하는 것이 이단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는 건지?]]]하나님의교회 ,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는 건지??}
 
성경을 증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성의 형상의 아버지하나님과 여성의 형상을 지니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 그리고 우리 구원을 위해 친히 이땅에 오심을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 하면 아버지만 떠올린다. 마태복음 6장 9절의 기도문처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수없이 암송해왔고 귀에 익숙해진 표현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하나님 아버지를 받아들인다.

몇 년 전, 미국의 한 기독교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제목이 ‘Is It Okay to Call God "Mother"?: Considering the Feminine Face of God’이라는 책인데, 대략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는 거지?’라고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하나님의 남성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여성적인 모습을 생각하면서 이 책을 쓴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성경적 근거를 통해서 하나님을 아버지로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여성적인 하나님의 모성을 역설하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고 불러야 할 것을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글 중에서 특별히 시선이 멈춘 한 부분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If we here on earth believe that a c
hild grows up best with a father and a mother doesn't it also make sense that as a child of God we have a Heavenly Father and a Heavenly Mother?(이 땅에서 어린아이가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심으로써 최상의 양육을 받을 수 있음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자녀 또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 어찌 이해되지 않습니까?)”

이 책의 내용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발견하고 인식했다는 점에서 크리스천들에게 너무나 쇼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많은 언론들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다(www.watv.org ‘스페셜 리포트’ 참고).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 4장 26절을 통해 증거한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을 처음 보는 사람도 꽤 많은 것 같다. 필자도 처음에는 어머니 하나님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쉽지 않았다. 하도 금시초문 생소한 표현이라 한동안 당황했었지만, 성경에 있는 진리를 어찌 부인할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옛말에 사람은 견문이 넓고 도량이 넓어야 하며,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한 것 같다.

어머니 하나님?
궁금하세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통해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 하심을 증거 합니다
성경을 믿으면 어머니 하나님을 믿을수 있고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알수 있습니다.